사회복지 지원사업

“야외에선, 선글라스를 끼세용!(끼숑:KKISONG 운동)”

  • 사업소개 : 전 국민의 100세 눈 건강을 목표로 시력 보호 및 안과 질환 예방 사업을 진행합니다.
  • 사업기간 : 2016년 6월~12월
  • 지원내용 : KBS강태원복지재단•눈사랑운동본부의 공동주최로, 안과 진료 및 교육, 실태 조사, 맞춤형 선글라스 지원, 캠페인 진행

  최근 대기 오염으로 인해 오존층의 파괴가 심화되어 자외선 노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장시간 동안 야외 활동을 하는 농(어)촌 어르신들의 경우 자외선 노출로 인한 안과 질환(익상편, 백내장, 황반변성 등) 피해가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어르신들께 안과 진료와 교육, 맞춤형 선글라스 지원을 통해 시력을 보호하고, 안과 질환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또한 선글라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여 일상생활 및 야외 활동 시 선글라스 착용을 생활화 하셔서 눈 건강을 지키실 수 있도록 “야외에선, 선글라스를 끼세용!” 사업을 진행합니다.
 

​1) 1차 (시범) 사업
* 일자 : 2016년 7월 16일~17일
* 지역 및 대상 : 충북 제천시 봉양읍, 단양군 가곡면 거주 어르신
* 지원 내용 : 지역 거점 방문 후 안과 진료 및 교육, 맞춤형 선글라스 지원, 대 국민 캠페인 진행 등
* 주최 : KBS강태원복지재단•눈사랑운동본부
* 협력 기관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드림성모안과, 세명대학교
* 후원 기관 : KBS충주방송국,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 사단법인한국티커머스협회

* 사업 진행 결과 : “야외에선, 선글라스를 끼세용!(끼숑:KKISONG 운동)”

 

방송인 배철수씨가 전하는 "여러분! 선글라스를 끼세용!"

 

[KBS9 뉴스] 자외선 위험…“농촌 일할 때도 선글라스 쓰세요”

※ 눈사랑운동본부 : ‘최고의 선진 치료는 예방이다’라는 생각 하에 <대한민국 100세 눈 건강>을 목표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문정일 교수가 주도하여 2016년 봄 ‘눈사랑운동본부’가 탄생하였습니다. 우리의 생활 습관과 관념을 전환시키고 눈 건강을 위한 대국민 의식 계몽과 실천 운동을 펼치는 것을 취지로 설립되었습니다.

  ‘눈사랑운동본부’는  안과의사, 간호사, 안과기사, 안경사 등으로 구성된 안과 전문 의료팀과 사회복지사 및 일반 성인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활동지원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눈사랑운동을 위해 눈사랑운동본부는 현재 비영리 단체 등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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