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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태원 회장 일대기 - '아름다운 선택'

  • 사업소개 : 故 강태원 회장의 삶과 나눔 정신을 재조명 하고, 이를 통해 KBS강태원복지재단이 기부 문화의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2002년 8월 어느 날,

방송국으로 걸려온 전화 한통.

"나 돈 좀 있는 늙은이요. 그 회사의 '사랑의 리퀘스트'라는 프로그램이 참 감동적입디다. 그래서 말인데....."

​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따뜻한 나눔,

 

  피난지에서 쉰 떡을 먹어가며 독하게 일을 하고, 항상 정직과 성실, 신용을 원칙으로 삼아 남보다 더 부지런하게 일하면서도,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베풀었던 강태원 회장.

  그는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는 허튼 돈 한 푼 쓰지 않았지만, 가진 자가 가난하고 병든 아이들을 외면하는 것은 죄악이다.” 라고 가르치며, 불쌍한 노인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는 나눔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우리 사회에 따뜻한 발자국을 남긴 나눔의 아버지故 강태원 회장의 일대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의 씨앗을 키우고자 합니다.

​  애니메이션 내레이션에는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재능 기부로 함께 했습니다.

 

"나의 기부가 계기가 되어 있는 자든 없는 자든 타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 정신이 널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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